연재오피스15세무료 3화
오빠 서준우가 '투신 자살'로 처리된 지 삼백일. 여동생 서다인은 이름을 이수아로 바꾸고 대성그룹 회장실 비서로 위장 취업한다. 목표는 단 하나, 오빠를 죽음으로 몬 그룹의 비리를 캐내 사장 강태오를 무너뜨리는 것. 하지만 회계 이면장부를 파고들수록, 그 비리를 처음 세상에 알리려 한 최초 제보자가 다름 아닌 죽은 오빠였다는 사실이 드러난다. 오빠는 자살한 게 아니었다. 그리고 그 죽음의 한복판에 강태오가 있었다. 복수하러 들어온 여자와, 그 여자를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남자. 뺨과 계약, 출생의 비밀과 후계 다툼이 뒤엉킨 재벌가에서, 다인은 오빠의 마지막 문장을 완성해야 한다.
비서는 두 번 죽지 않는다 1화
오빠 서준우가 '투신 자살'로 처리된 지 삼백일. 여동생 서다인은 이름을 이수아로 바꾸고 대성그룹 회장실 비서로 위장 취업한다. 목표는 단 하나, 오빠를 죽음으로 몬 그룹의 비리를 캐내 사장 강태오를 무너뜨리는 것. 하지만 회계 이면장부를 파고들수록, 그 비리를 처음 세상에 알리려 한 최초 제보자가 다름 아닌 죽은 오빠였다는 사실이 드러난다. 오빠는 자살한 게 아니었다. 그리고 그 죽음의 한복판에 강태오가 있었다. 복수하러 들어온 여자와, 그 여자를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남자. 뺨과 계약, 출생의 비밀과 후계 다툼이 뒤엉킨 재벌가에서, 다인은 오빠의 마지막 문장을 완성해야 한다.